감각형 피디

라일리피디 제작 진행 방식

처음부터 끝까지 딱 정해진 틀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지 않습니다.

촬영에 앞서 큰 뼈대의 기획과 콘티를 먼저 세우고,

그 구조를 바탕으로 현장에 들어갑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공간이 가진 감성, 분위기,

그리고 출연진의 성격과 감정에 따라

전체 흐름을 유연하게 조율합니다.

카메라는 미리 정해진 동선보다

현장의 반응과 순간의 감각을 우선해 움직입니다.

 

촬영과 편집을 모두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촬영 순간부터 편집을 염두에 두고 필요한 컷을 정확하게 담아냅니다.

계획은 큰 방향을 잡는 기준이고,

결과는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자연스러운 감성과 직감으로 완성됩니다.

 

감각 중심의 제작 방식으로

현장의 분위기와 흐름이 살아 있는 영상을 만듭니다.

라일리피디

어떤 영상을 주로 만들까요?

라일리피디는 해외·국내 로케이션 중심으로

현장의 분위기와 흐름이 살아있는 영상을 만듭니다

 

– 해외 여행 로케이션 영상  

– 국내 여행 로케이션 영상

– 핵심 포인트 영상 

– 비즈니스/브랜드 홍보 영상 

– 유튜브 콘텐츠 영상

– 유쾌한 인터뷰 영상

– 공간 스케치 영상

– 행사/현장 기록 영상 

 

자연광과 실제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 촬영합니다.

결과물은 자연스럽고, 현장도 부담 없이 진행됩니다.

어떤 제작사에 의뢰해야 할까?

내가 원하는 톤과 '느낌'이 맞는 제작사

포트폴리오를 확인하세요!

제작사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아! 내가 바로 원하던 느낌이 이거다”라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런 “느낌이 딱 맞는 제작사” 에게 의뢰하는 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그다음은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이 제작사의 영상이 브랜드/비즈니스의 핵심을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

– 단순히 예쁜 영상이 아니라, 메시지가 잘 전달되는지

– 내 브랜드/내 서비스에 적용했을 때도 잘 맞을지

 

“내 영상을 이 제작사가 만든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를 한 번 시뮬레이션해보세요.

그 시뮬레이션이 자연스럽고 “괜찮다”는 확신이 든다면,

좋은 영상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가격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것!

영상 가격이 얼마인가요?

“영상 얼마예요?  간단한 영상이면 충분한데요…”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영상 제작은 가격이 딱 정해진 “상품”이라기보다,

매번 조건이 달라지는 “프로젝트”에 더 가깝습니다.

– 프로젝트란?  영상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한 전체 과정

 

그래서 고객님이 원하는 영상의 목적과 내용의 정보를 알려주시면

 

제작사는 고객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 어떤 장면이 필요한지

– 촬영이 얼마나 필요한지

– 편집 난이도와 작업량은 어떤지

– 전체 일정이 얼마나 걸리는지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해 시간 · 노력 · 난이도를 계산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합리적인 제작비를 제시해드립니다.

간단한 거 만드는데..이거 다 해야 하나요?

영상 제작 6단계

영상이 “짧고 간단해 보여도”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려면 아래 과정은 기본적으로 모두 거칩니다.

 

– 기획: 영상 목적에 맞는 정보를 찾고, 전체 방향과 구성을 계획.

– 콘티: 어떤 흐름으로, 어떤 장면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구상

– 촬영: 필요한 장면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과정

– 음악: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제작하거나 선곡해 영상에 삽입

– 편집: 촬영본을 연결하고 리듬, 속도, 전달력을 완성하는 작업

– 수정: 1차(중간) 확인과 2차(최종) 확인을 거쳐 완성도를 올림

 

이 모든 과정이 중요하지만,

특히 촬영 현장에서 전체 그림을 보며

상황에 맞게 흐름을 만들어내는 “연출”이 핵심입니다.

그게 바로 PD의 역량입니다.

같은 1분 영상인데 왜 가격이 전부 다르죠?

가격은 왜 달라질까요?

영상 가격이 달라지는 기준은 “길이”가 아니라 “‘난이도와 작업량”입니다.

 

– 기획: 사전 조사와 준비해야 할 정보가 얼마나 많은지

– 콘티: 아이디어와 구성(흐름)이 얼마나 복잡한지

– 촬영: 촬영 시간/일수, 촬영 환경 난이도, 드론 촬영 유무·횟수, 특수 촬영 여부

– 음악: 음악 제작 또는 선곡/편집이 얼마나 필요한지

– 편집: 편집 난이도, 편집 밀도, 자막 밀도, 디자인 자막 여부, 작업 기간

 

또한 영상이 길어질수록 필요한 “작업일”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가격은 단순히 “영상 길이”만이 아니라

길이 + 난이도 + 작업량을 함께 고려해 책정됩니다.

짧다고 무조건 싸지 않고

길다고 무조건 비싸지 않습니다.

 

결국 가격은 “몇 분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만들기 어려운 프로젝트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상황에 맞춰, 각 장비의 장점을 살려 사용합니다.

라일리피디는 이런 장비를 사용합니다

– 미러리스 카메라 : 소니 A7M4, A7C2 카메라를 촬영에서 사용합니다.

– 아이폰

기동성이 뛰어나 여행/현장 촬영에 강합니다.

카메라에 대한 부담이 적어 인물의 표정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장점이 있음.

– 오즈모 액션(고프로)

수중 촬영이나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촬영하기 좋습니다.

– 드론 DJI Mini 5

하늘에서 촬영해 공간의 전체 분위기와 스케일을 넓은 시야로 담아낼 수 있음.

 

라일리피디는 각 장비의 장점을 조합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장비로 최고의 결과를 만듭니다.

요즘 카메라는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되어

어떤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온라인 매체에 활용하기에 충분한 화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라일리피디는 장비보다 더 중요한 건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좋은 영상은 좋은 연출과 현장 판단에서 완성됩니다.

프로젝트 시작 전 꼭 필요한 정보

영상 제작의 기준이 되는 준비 사항

원활한 영상 제작을 위해 아래 내용을 미리 정리해 주세요.

 

– 영상 제작 목적 (홍보 / 소개 / 브랜딩 등)

– 상호명 · 업종 · 서비스 내용

– 메인으로 홍보할 핵심 아이템

– 영상에서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

– 넣고 싶은 문구 · 슬로건 · 핵심 메시지

– 브랜드 자료 (컬러, 로고, 대표 이미지 등)

– 원하는 분위기 (신나는 / 유쾌한 / 코믹한 등)

– 출연자 여부 (사장님 · 직원 · 실제 이용 고객 등)

 

출연자가 등장하면 영상의 진정성과 전달력이 훨씬 높아집니다.

처음이셔도 괜찮습니다. 연출은 라일리피디가 진행합니다.

제작 안내

일정 · 수정 · 납품 · 결제 기준

언제부터 제작이 시작되나요?

계약금(총 제작비의 50%) 입금이 확인되면 촬영/제작이 시작됩니다

– 제작이 시작되면, 일정과 작업 시간을 이 프로젝트에 배정해 진행합니다.

 

수정은 몇 번가지 가능한가요?

기본 수정은 보통 2회 범위에서 진행합니다.

– 1차 중간 수정: 컷 편집 / 강조 포인트 / 흐름 / 분위기 확인

– 2차 파이널 수정: 자막 오타 / 디테일 정리 / 최종 다듬기

– 3회차 이후 또는 방향이 크게 바뀌는 수정(구성 전체 변경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

전체 구조를 다시 짜는 수준의 전면 수정은 새 제작에 준하는 작업으로 간주.

 

영상은 어떻게 확인하고, 어떻게 받나요?

– 최종 결과물은 보통 MP4 형태로 전달합니다.

– 먼저 워터마크가 들어간 시사회본을 보내드려요 

고객 확인 후 최종 승인(OK) + 잔금(50%) 결제 완료 되면,

워터마크 없는 최종본을 전달드립니다.

 

원본(프로젝트) 파일도 받을 수 있나요?

“원본 프로젝트 파일(prproj)” 은 기본 제공 항목이 아닙니다.
(노하우/프리셋/자막 템플릿 등 지식자산이 포함될 수 있어 별도 협의가 필요)

Explore rileyPD’s full video portfolio on my YouTube channel.
라일리피디의 다양한 영상 포트폴리오를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